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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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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정 | 아마리스M라섹 작성일13-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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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아프리카로 1년간 해외봉사를 가게 되어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썼던 안경을 벗기 위해 라섹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기 전에는 겁도 났었지만, 수술 하고 나서는 얼마 안되었는데도 앞이 너무 잘 보여서 신 기했습니다. 눈이 많이 나빠서 안경 없이는 코 앞의 사람 얼굴도 알아볼 수 없는 수준이었는데 온전히 내 눈으로 책도 읽을 수 있고, 밤하늘의 별도 보였습니다. 깨끗한 눈으로 봉사활동도 무사히 잘 할 수 있었고, 직장을 다니며 하루종일 컴퓨터를 대해야하는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라섹했다고 생각도 못해요. 아주 환하게 잘 보이고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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