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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망 | 자가혈청라섹 작성일13-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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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안경을 쓰면 왠지 신기하고 재밌을 것 같았지만 점차 나이가 들면서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여름에 땀 흘릴 때, 무언가에 집중할 때, 심지어 겨울에도 안경이 미끄러지거나 온도차로 인한 김이 서리는 경우로 인해 많이 짜증도 나고 벗고 다닐 때도 많았구요.. 특히 체육시간에는 공놀이를 하다가 안경을 깨먹은 적도 많아 나중에는 아예 체육활동을 안하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천안에 살고 있는데 대학생이 되서 대전에 사는 아는 오빠를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고 라섹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즘 진짜 이렇게 편할 수가 없고요...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가 없습니다..^^;; 커가면서 내가 왜 눈 관리를 잘 안했을까라고 생각도 많이하고 좀더 멀리서 사물을 볼껄 이라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수술을 하고나니 진짜 세상이 선명해졌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열심히 추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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