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SNS로 유인해 9명 살해 ‘트위터 살인마’…日 3년만에 사형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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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twxkosz 작성일25-11-25 12:34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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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동반자살’ 암시 글 올려 유인
피해자 9명…여성 8명은 성폭행 후 살인
재판부 “취약한 피해자 유인한 악질 범죄”
2017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남녀 9명을 유인해 살해한 일본인 남성에 대한 사형이 27일 일본에서 집행됐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법무성은 이날 도쿄 구치소에서 살인과 강간, 강도 등 혐의로 사형이 확정된 시라이시 다카히로(34)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밝혔다.
2008년 6월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7명을 살해한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 사건’으로 사형을 확정받은 가토 도모히로(당시 39세)가 2022년 7월 사형된 이후 약 3년만의 사형 집행이다.
시라이시는 2017년 8월부터 약 2개월 동안 트위터(현재는 엑스)를 통해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유인해 가나가와현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시라이시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 프로필란에 ‘동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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